Streetwear·
고등학교 졸업식이 끝나기도 전 열여덟살 나이에 프로농구에 뛰어든 풋내기 신인 에디 다니엘. 오직 공을 향한 집념으로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경기를 장악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천재 강백호’의 실사화다.

패치워크 바시티 재킷은 엔비에이 (NBA), 쇼츠는 펜디 (Fendi). 프린팅 셔츠와 벨트는 폴 스미스 (Paul Smith), 데님 쇼츠는 리바이스 (Levi’s). 데님 팬츠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슈즈는 디젤(Diesel), 탱크톱은 에디터의 것. 더블브레스트 재킷과 슬립온 슈즈는 돌체앤가바나 (Dolce&Gabbana), 데님 팬츠는 올세인츠 (Allsaints), 해트와 벨트는 에디터의 것…
패치워크 바시티 재킷은 엔비에이(NBA), 쇼츠는 펜디(Fendi).
프린팅 셔츠와 벨트는 폴 스미스(Paul Smith), 데님 쇼츠는 리바이스(Levi’s).
데님 팬츠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슈즈는 디젤(Diesel), 탱크톱은 에디터의 것.
더블브레스트 재킷과 슬립온 슈즈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데님 팬츠는 올세인츠(Allsaints), 해트와 벨트는 에디터의 것.
The post 고등학교 졸업식이 끝나기도 전 열여덟살 나이에 프로농구에 뛰어든 풋내기 신인 에디 다니엘. 오직 공을 향한 집념으로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경기를 장악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천재 강백호’의 실사화다. first appeared on DAZEDKOREA.
Source: Dazed Korea — Read original
#streetwear#imported#korea#asia